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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을 선택할까?, 유동성 공급 방법중 한 가지, 스테이블코인의 훈풍

by durianpang 2026. 4. 2.

세상은 복잡하면서도 다양한 상황들이 어우러져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10시에 있었던 미국 대통령의 담화를 시청했습니다. 세계 여러 곳에서 다들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았을 것입니다. 과연 제가 투자하고 있는 디지털자산시장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요? 잠시 여러분과 같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1. 스테이블 코인을 선택할까?

미국 대통령이하 미정부의 선택에 스테이블코인의 문제가 들어 있는가?라는 물음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장에 유동성 공급을 위해서는 스테이블코인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 또한 이 분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아직까지 클래러티 법안을 가지고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디지털자산을 누가 맡아서 할 것인지에 대한 감독기관 논의는 이전에 발표한 미 SEC기관의 발표로도 확실해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스테이블 코인을 맡겼을 때 이자를 지급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아직까지 의견의 합의를 못 이루어서 늦어지고 있어 보입니다. 기존의 은행권에서는 반대하고 있고, 또한 디지털자산계에서도 일부 은행권에 찬성하는 재단도 있는 것 같으나 핵심 크립토계의 생각은 아직까지 스테이블코인에 이자를 지급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득권을 지닌 분야에서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목숨줄과도 같은 것을 쉽게 포기하지는 않겠죠. 그러나 세상은 변화합니다. 더 편리하고 도움이 되는 쪽으로 발전합니다. 실은 저도 게을러서인지 그동안의 삶의 패턴을 따라 살고 싶고, 새로운 생활의 변화나 패턴의 변화를 원하지는 않은 습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로 다가온 이러한 금융의 변화를 따라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유동성 공급 방법중 한 가지

시장에 유동성을 증가시키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 우리가 알고 있는 금리의 인하가 있을 수 있겠죠. 또 정부에서 세금을 많이 거 둔 다음 정부 지출을 늘리는 방법이 있을 수 있고요. 중앙은행이 돈을 많이 찍어서 시중에 풀는 방법도 있으며, 국채를 발행하여 들어온 자금을 시중에 풀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도 추경'이란 명목으로 26조 2천억 규모의 추경안을 발표했으며 이중 총 4조 8천억 원을 소득하위 70% 국민에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직접 지원금을 준다고 합니다.

 

미국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국채를 매입해 주는 도구로 활용하여 미국정부의 재정을 모은 뒤 이를 시중에 풀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도 이 생각에 동의하게 되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어떻게 미국정부의 재정에 도움이 되느냐 물으실 수도 있습니다.

 

잠깐 설명을 드리면, 일반 스테이블코인을 발해하는 주체는 민간 기업이지만 스테이블코인과 교환하기 위해 사람들이 달러를 가지고 와서 스테이블코인과 교환을 해 갑니다. 그러면 달러를 받은 기업은 달러가치 하락을 방어할 목적이나, 투자를 통한 수익을 위해 다시 미국 국채를 매입해 줍니다. 그러면 미국 정부에 재정적 수요에 대비할 수 있는 돈이 생기는 것이죠.

 

 

3. 스테이블코인의 훈풍

미국에도 이번 중동전쟁으로 인해 물가 상승이 예상되다 보니, 에에 따라 금리 이상을 예상하기도 하며, 이와는 반대로 산업계의 불황 때문에 고용의 불안을 이유로 금리 인하도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분석이 섞여 있습니다. 만일 이로 인해 금리 인상이 된다면 시중 유동성이 줄어듭니다. 물가가 많이 오른다면 금리 인하는 어려울 수 있겠죠. 정말이지 쉽게 생각하고 쉽게 결론이 나와 제가 투자하고 있는 디지털자산에도 훈풍이 불었으면 좋겠는데, 먼 산만 바라보게 합니다.

 

그렇다면 미국정부가 선거를 앞두고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아마도 스테이블코인이 그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스테이블코인과 관련된 클래러티 법안의 합의를 빠르게 도출해서 선거 전략 중 스테이블코인을 하나로 활용하고, 시장의 필요에 답할 수 있지 않을까요? 즉 유동성을 공급하는 함으로써 말입니다.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의 가치를 증가시켜 모두 웃을 수 있다면 선거의 결과가 좋게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스테이블코인의 영향으로 제가 소유하고 있는 디지털자산에도 훈퐁이 불기를 희망해 봅니다.

 

 

 

참조: '중동발 충격' 26.2조 추경…3천580만 명에 최대 60만 원 준다 | 연합뉴스

 

 

 

◇ 본 내용은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디지털자산 투자는 원금의 손실위험이 있으니 신중히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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